MAEZEUM

home>싱글 매거진>맺어진 우리
맺어진 우리
국밥으로 맺어진 인연 by 배O연♥엄O영
배O연 ♥ 엄O영
“배O연♥엄O영
2020년 1월 3일부터 연애중이에요”
COUPLE’s Talk

 

Q. 서로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SHE 대화를 하는데 저랑 너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인 거예요. 대화에 푹 빠졌던 게 기억나요.
HE 프로필에 나온 사진보다도 훨씬 밝고 깔끔한 이미지였어요. 호감이 갈 수밖에 없었어요^^


Q. 얼마 만에 교제를 시작하셨어요?
SHE&HE 첫만남 이후 일주일새 4번을 만나면서 급격히 썸 타는 모드로 발전했어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2주만에 교제하게 되었어요.

 

Q. 상대의 가장 큰 매력은?
SHE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사람의 가치관이나 성향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니 인간적으로 매우 괜찮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HE 첫만남부터 그냥 다 마음에 쏙 들었어요. 

 

Q. 제일 기억에 남는 데이트
SHE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 게 기억에 남아요
HE 첫만남에 카페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하다가 늦어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배가 고프다는 거예요. 그리곤 국밥을 먹으러 가자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외모와 너무 다르게 털털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거든요.

 
Q. 맺음 매니저님이 도움이 되셨나요?
HE&SHE 저희는 매니저님이 같은 분이에요. 둘을 잘 아는 매니저님이 소개해준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Q. 인연을 기다리는 싱글 회원들에게 한 마디
HE 사실 중간에 그만둘까 왜 안될까 매니저님에게 많이 보채기도 했어요. 그럴때마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지 지치지 말고 해보라는 매니저님의 말을 속는 셈치고 들었어요. 드디어 제 이상형이 눈 앞에 나타나고 서로 좋아하게 되는 소설 같은 일이 일어난 거죠.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예요.
SHE 처음 추천 받은 프로필을 고민하다가 매니저님 말씀을 믿고 나가보라는 말씀에 나간 건데 정말 저랑 너무 잘 맞는 사람을 만나 깜짝 놀랐어요. 매니저님을 믿고 따라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