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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17시 기준
왜 맺음일까? 맺음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소개한 이음소시어스의 세번째 서비스입니다. 130만 회원들을 만족시킨 이음소시어스만의 매칭 노하우로 단 하나 의 인연을 맺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매칭 서비스
이음과 에잇의 이용자 사용패턴과
설문을 통해 남녀의 심리를
분석하여,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2 미혼남녀 최악의 이별 통보 2위는 ‘문자’…1위는
매칭 전문 기업 이음소시어스(대표 김도연)의 결혼정보서비스 ‘맺음’이 싱글 남녀 1,452명을 대상으로 ‘이별’에 관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싱글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이별 통보 방식은 ‘아무 말 없이 잠수 타며 연락두절(47.3%)’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톡이나 문자로 이별 통보(24.5%)’, ‘이별 통보를 상대에게 미루며 유도(8.8%)’하는 것 또한 최악의 이별 방식으로 꼽혔다.   이별보다 더 힘든 이별 후의 시간, 싱글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무엇일까. 1위는 ‘자꾸만 헤어진 X의 흔적을 찾아보는 나’가 48.6%로 가장 많았으며 ‘상처 주고 나중에 미련 보이는 X(20.5%)’, ‘X와 연결된 사람들과의 관계(14.5%)’, ‘눈치 없이 참견하는 주변인들(14%)’이 뒤를 이었다.   힘든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새로운 사랑을 찾는다’는 의견이 37.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28.5%)’, ‘정신 없이 일에 더욱 매진한다(20.6%)’, ‘지인들과 약속을 잡는다(8.9%)’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결혼정보서비스 ‘맺음’은 이음소시어스의 소셜데이팅 앱 ‘이음’과 ‘이음오피스’를 통해 싱글 남녀의 연애와 싱글라이프에 대한 설문조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앱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설문조사에 참여 가능하다.   기사 원문 보기 >> 2018. 09. 04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18. 09. 04 허프포스트코리아 손원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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